"정명석 충격적 실체 또 있다"... JMS 탈출한 전 부총재 발언 모두가 경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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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충격적 실체 또 있다"... JMS 탈출한 전 부총재 발언 모두가 경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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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까지 방영된 '나는 신이다' 사이비 교주 '정명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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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천 목사 (출처 : 넷플릭스)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다큐멘터리 <나는 신이다>가 장안의 화제로 떠오르면서, JMS를 탈출한 전 부총재 김목사가 한 말이 후폭풍이 거세지고 있다.

 

김 목사는 30년동안 JMS 신도로 활동하였고 2009년 그곳을 탈출하여 꾸준한 인터뷰와 활동을 통해 내부 실체를 외부에 알리며 피해자들을 돕고 있다. 이에 김 목사는 자신이 신도로 활동하며 했던 행동들을 지나치게 후회하고 너무 죄송하다고 하며 반성하는 태도를 보이고 있다.

JMS 탈출한 전 부총재 김 목사 "지금 생각해 보면 완전히 성도착증"

1978년부터 시작된 정명석의 성 착취에 대해 김 목사는 "초창기 때는 스캔들 정도만 있었는데 월명동으로 내려간 뒤로는 성지를 짓고 폭발적으로 시작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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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넷플릭스

김 목사는 인터뷰를 통해 JMS의 실상을 낱낱이 공개 했는데 정명석의 성 착취에 대해서도 언급하였다. “지금 생각하면 이해가 안 되지만 거기 있을 때는 내가 인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이 그렇게 나쁘다고 생각이 안 됐다”며 “JMS는 다른 세상”이라고 전했다. 이에 더해 “지금 생각해 보면 완전히 성도착증이죠. 자기 의지와 상관없이 지배를 받는거 같아요. 어린 애들을 좀 좋아해요. (외부에서 보면) 세상에 이런 치한이 없는데, 그 속에 가면 그렇게 느껴지지가 않아요." 라고 이야기 했다.

 

김 목사는 “그 안에 있으면 사회적, 윤리적 기준이 무너져내린다”며 “정명석이 성경의 권위에 빗대어 말하니까 그의 말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생각되는 것”이라고 했다.

정명석의 실체를 폭로한 김 목사는 “옛날에는 정명석씨의 간음도 하나님의 사랑으로 보였고 거짓말도 정의로 생각했다”며 “지금은 다 거짓말이고 간음은 그냥 간음”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더불어, ”정명석에게 여자 신도를 데려다 주는 것을 연결이라고 하는데 이 것을 큰 공이라고 생각하는 신도들이 많다” 연결을 주도한 신도들은 내가 이만큼 했다며 하나의 실적을 처리한 것과 같이 내가 이렇게 예쁜 아가씨를 정명석에게 연결했다. 이것에 대해 뿌듯하게 생각하고 있으며 꾸준한 피해자들이 생겨나는 것과 밝혀진 현재와 같은 피해를 만드는데 이들이 한 몫 했다고 지적했다.

 

김 목사 “정명석 신속·단호히 수사해야···성범죄 행각, 성적 교리에서 비롯”

​JMS는 처음에는 지극히 상식적인 발언으로 그들을 포섭하고 있다. 정씨는 자신을 ‘메시아’ ‘재림예수’ 등 신적인 존재로 설정하고 자신들만의 ‘천국’이라며 외부 사람들을 혐오하고 불신하게 하는 교리를 공부시켜 점진적으로 세뇌한다.

김 목사는 “정명석은 초창기부터 성 스캔들이 끊이지 않았고, 급기야는 성범죄로 10년형을 살았고, 전자발찌를 차고 만기출소하였으나, 그 후로 영국 여성과 호주 여성으로부터 성범죄로 피소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며 “그의 끊임없는 성범죄 행각은 그가 주장하는 교리에서 비롯된 것이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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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넷플릭스

​정명석의 교리는 타락론에서 선악과를 여자의 성기로 보고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 따먹었다는 구절을 성교로 해석한다. 성범죄를 하나님의 사랑으로 미화하기 때문에 여자들로 하여금 성폭력을 당했음에도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것이라 착각하게 만든다고 분석했다.

 

​그 교리에 수백 명의 여자들이 스스로 결혼을 포기하고, ‘기쁨조’처럼 살고 있다”며 “이들은 거짓 교리에 속고 있는데 스스로 깨닫고 나온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일로서 치료가 필요하고, 사실 구조가 필요한 상태다”라고 안타까워했다.

'징역 10년 만기출소 후 또 성폭행 혐의로 재판’

다큐멘터리에 따르면 과거 정명석은 젊은 여성 신도들을 자신의 신부인 ‘신앙 스타’로 뽑아 관리하며 이들을 상대로 성범죄를 저질렀다. 정명석은 포교활동을 시작 한 지 20여년쯤이 지난 2000년부터 성폭력 혐의로 꾸준히 수사기관의 수사를 받았다. 2001년부터 해외로 도피하여 2006년까지 말레이시아 홍콩 중국 등 해외에서 병을 고쳐준다며 한국인 여신도 5명 등을 성폭행·추행한 혐의를 받았으며, 2003년 한국 검찰의 요청으로 인터폴 적색 수배 대상에 올랐음에도 해외의 호화로운 은신처를 돌며 인터넷 중계 등으로 교단을 이끌었다. 2007년 5월16일 중국에서 중국 공안에 체포된 후 이듬해 2월 한국으로 송환되어, JMS 여신도들에 대한 준강간죄 등으로 징역 10년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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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넷플릭스

​그는 출소 직후인 2018년도부터 2021년 9월까지 충남 금산 수련원 등에서 홍콩 국적 20대 여성 신도를 17회 성폭행하고, 2018년 7~12월 30대 외국인 여성 신도를 5회 강제 추행한 혐의를 받아 지난해 10월 다시 구속 되었다. 출소 직후 또 성폭행 혐의로 재판에 오른 것이다.

 

넷플릭스 다큐 '나는 신이다' 공개 이후 파장 커져

정명석 이야기를 다룬 넷플릭스 ‘나는 신이다’ 다큐는 3일 공개 후 국내 넷플릭스 1위에 올랐고, 그 후 JMS측은 MBC와 넷플릭스를 상대로 다큐멘터리 '나는 신이다' 방영을 막아달라며 서울서부지법에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가 기각됐다.

이와 더불어, 이원석 검찰총장도 엄정 형별선고를 강조하고 나섰다. 이 총장은 6일 이진동 대전지검장으로부터 준강간, 강제추행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정 총재의 공판진행 상황을 보고받았으며, “피해자들에 대한 세심한 지원과 보호에 만전을 기하고, 피고인에 대해 범행에 상응하는 엄정한 형벌이 선고돼 집행될 수 있도록 공소유지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출처: https://www.nanamcom.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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